독일어 공부!
와이프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요즘은 회사 일도 재미있고 조금씩 인정도 받고.. 급여도 만족하고 있고.. 그치만 인생 목표중 하나인 해외 박사와 아들이 한국이 아닌 외국에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취미로 하는 프랑스어는 진짜 재미있다. 어렵다. 하지만 재밌다. 선생님도 재밌고, 발음도 재밌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프랑스로 취업하는건 쉬운일이 아닐거라.. 그럼 미국은? 미국도 이민자를 줄인다는 뉴스로 전처럼 환영하는 분위기는 아니고.. 그래서 최근 이민자 특히 개발자에게도 호의적인 독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영어 점수는 갖고 있지만, 독일에 가면 독일어를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프랑스 선생에겐 이런 사정을 이야기 하고 독일어를 집중 하기로 했다. 목표는 다음 해 초 까지 B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