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프 불어교육

난생 처음으로 불어 교육함.

우크라이나 선생님이였는데 영어를 잘 못함.
교재를 줬는데 우크라이나 어로 적혀있었음
근데 영어로 설명 해줘서 이해했음.

단어 하나씩 선생님 먼저 말하고, 나 뒤따라 말하고 하는데
발음이 어렵다. 어떻게 소리내는건지도 모르겠고.. 참 이상하다
R발음이 독특했는데 난 수업 끝날때 까지 이상한 소리를 냈다.

선생은 웃으면서 원래 좀 어려운거라고 한다.
걱정했던거보다는 재밌었다.
언어는 말하면서 해야 실력이 금방 늘어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일까
단어를 하나씩 읽고 발음을 교정 받는게 매우 흥미로웠다.
이렇게 5년 하면 말은 하겠지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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