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만 잘해도, 전 세계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다는 걸 아시나요?
요즘은 영어, 일본어 말고도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외국인들이 정말 많습니다.
드라마, 영화, 케이팝 덕분이죠.
실제로도 한국어 선생님을 찾는 수요는 전 세계적으로 계속 증가 중이에요.
그런데,
그런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사람이 꼭 ‘전문 교사’일 필요는 없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자격증 없어도
✔️ 한국에서 태어난 ‘우리’도
✔️ 일상 표현만으로도 충분히 도움 줄 수 있어요
💬 “근데, 그걸 어디서 해요?”
제가 실제로 써보고 놀란 플랫폼이 있어요.
바로 Preply라는 사이트예요.
Preply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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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학생과 튜터를 연결해주는 온라인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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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영어, 중국어, 수학, 피아노까지 다양한 수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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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터가 직접 시간당 수업료를 설정하고, 시간도 정해요
저는 사실 처음엔
"나 같은 사람이 가르쳐도 되나?"
"학생이 과연 생길까?"
반신반의했어요.
그런데 막상 지원하고, 프로필을 올리고 나니까
바로 학생에게 메시지가 오더라고요.
📈 수익은 어느 정도 가능할까?
이게 제일 궁금하시죠?
수업료는 직접 설정할 수 있는데,
한국어 튜터의 평균은 $15 달러 정도예요.(달러로 입금)
주 10시간만 수업해도
한 달에 약 80~100만 원이 나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직접 수익을 계산해볼 수 있는 앱!
앱 기능 (간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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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수업 가능 시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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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수업료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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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 월 수익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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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터로 바로 지원하기” 버튼도 있어요
(이건 Preply 공식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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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못 가르쳐도 한국어는 자신 있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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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재택 알바를 찾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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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후 저녁에 1~2시간 투잡 생각 중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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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거주 중 한국어로 수익 내고 싶은 분
예전엔 한국어를 가르친다는 게 상상도 안 됐어요.
그런데 지금은 정말
누구든지 튜터가 될 수 있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교육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그건 수익이라는 보상으로 돌아오죠.
한 번 계산해보세요.
당신이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가치를 줄 수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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